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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속도로 한 중간에 차 세워놓기..

뭐.... 할말 없음 -_-... I-PASS 톨게이트 정차 사건급인듯;;; ㄷㄷㄷ





2. 고속도로 중간에 서있는 차 보면서 신고없이 지나간 250여대의 차량

고속도로 운전중에 전화 걸라는거지? 음....

그건 그렇고, 몇시간 전에 운전중에 112걸어서 다른 차량에 대해 이야기할게 있었는데,

"XXX고속도로에서 XXX로 나와서 XXX방향으로 가는 길 .... " 어쩌고 이야기 하기 시작하자마자..

XXX고속도로란 소리만 듣고는 바로

"그건 저희말고 고속도로순찰대에 전화하세요..." 라고 하고 바로 끊을라 그랬다..

바로 고속도로가 아니라 고속도로에서 나와서 일반도로라고요..라고 해서 계속 이야기 하긴 했는데..


... 누가 고속도로 순찰대 전화번호까지 외우고 다니냐.. 그것도 고속도로 주행중에.. -_-...

112던 119건 그 안에서 다 해결되야 하는거 아냐? 고속도로 운전중에 114까지 걸어가며 전화하리?

혹시 저거 중간에 112나 119에 전화했는데

"고속도로 순찰대에 전화하세요" 하고 끊겨버려서 "에잉 @#*@&#"하고 그냥 내버려둔 사람들 있을지고..




그리고 왠지.. 112전화담당이 도로명이나 지리 좀 모르는 듯 했다..

171번 고속도로에서 최북단 출구로 나와 동쪽으로 가는 중... 이라고 하는데

계속 거긴 고속도로 위니까.. 고속도로 순찰대에 전화하라고 (한 세번 들은 듯)

했었는데.. 171번 고속도로에서 최북단으로 나오면 거기 강남구 세곡동 헌릉로

라니깐요... 라고 하고 나서야.. 아.. 고속도로위가 아니군요..였다 -_-...

지도 볼줄 모르나봐.. ㄷㄷㄷㄷ




3. Hi-Pass 게이트 통과시 과속문제.

I-PASS 처럼 그냥 애초에 고속도로 속도 그대로 게이트 통과하는 시스템으로 좀 해줘라...

그렇게 "과속"해도 과금이 되긴 되는거면 왜 그렇게 안하니? 원래 단방향이었다가 양방향으로 바꾸면서

그렇게 속도 늦추었다는 이야긴 들었는데.. Illinois도 원래 저속통신이었던걸 단말은 그대로두고

infra쪽을 바꿔서 그렇게 고속으로 바꿔냈던데...


참고사진 (from google map)


I-294 / I-80 이 만나는 지점 근처의 tollgate임.

둘다 남쪽으로 향하는 고속도로이고 오른쪽이 I-PASS 전용, 왼쪽이 일반이고

Tollgate통과후 다시 merge된다. 오른쪽의 I-PASS 전용은 그냥 원래 가던 속도 그대로 가면 된다.

저렇게 하면 교통 흐름도 좋고 요즘 관계에서 말 많은 "녹색성장"에도 부합할듯.

아니면 아예 Canada처럼 Video Toll 시스템으로 가도 되지 않나?

(맨날 IT강국 어쩌고 하지말고 이런거부터 좀 한발짝 먼저 나가보자.)




 
하아.... 그때 멈추신 분 진짜 이번 마티즈급;;;;;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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