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예매 내가 놓쳤나 해서 보니까 아직도 예매 안 받네..
11월 경기도 예매받기 시작한지 꽤 되었는데 유독 10월 한국 경기만 아직 예매 안받는다.
숙소를 대전이나 여수로 잡으면 예약이고 뭐고 없이 쉬운데,
경기장까지 거리가 대전이나 여수나 둘 다 세시간 (네이버 지도 기준) 나온다. ㅋ
샴페인에서 인디애나 폴리스까지도 보러 왔다갔다했는데 뭐...라고 생각했으나
구글맵에서 보니 이건 두시간이다. 게다가 베이스 캠프를 대전에 잡아도 결국은 서울에서
출발하고 서울로 돌아간다. (게다가 본 경기는 일요일 저녁이라는 ㅠㅠ)
뭐.. 한번 죽어보자 ㅎㅎㅎㅎ
토요일 새벽 4:30시 강남출발, 9시 F1GP경기장 도착, (운전자 복수로 요구됨;;; 명원 영입 필수일듯)
관람 시작. 밤에는 여수에서 자고 다음날 새벽 6시 여수출발, 9시 F1GP경기장 도착.
아마 최종경기는 7시쯤 끝나고, 강남엔 12시쯤 도착 ㄷㄷㄷㄷ
음.. F1GP는 젊을때 많이 봐놔야 겠군 ㅋㅋ
ps. 접이식 의자, 돗자리, 쿨러+음료수+간식 필수임.
ps2. 끌고다니는 아이스박스 있으면 최고임.
(본경기랑 퀄 빼고 나머지 경기는 그냥 여기저기 끌고 다니며
잔디밭에서 맥주나 마시고 간식이나 먹고 피크닉 하면서 구경하면 됨..)
ps3. 귀마개 필수임. (소리가 정말 죽여줌.ㅎ)
짤방: 공사중인 경기장 (네이버)